간단 요약
- 로 칸나 민주당 하원의원은 비트코인의 가치 상승 잠재력을 염두에 두고,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사용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그는 미국 정부가 압수한 비트코인도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활용하길 권장한다고 전했다.
- 민주당의 가상자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의 재선출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로 칸나 민주당 하원의원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보유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 입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포브스에 따르면 로 칸나 하원의원은 "비트코인의 가치 상승 잠재력을 고려하면 비트코인을 예비 자산으로 보유하는 것에 개방적"이라며 "미국 정부가 압수한 비트코인도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사용되야 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7월 칸나 하원의원은 서한을 통해 "민주당이 가상자산에 대해 부정적이라는 인식을 떨쳐내야 한다"라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을 재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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