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크 포토폴리오 매니저 "가상자산 프로젝트, 밈코인으로부터 배울 점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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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프라나브 카나데 반에크 포토폴리오 매니저는 가상자산 프로젝트 팀들이 밈코인단순함에서 배우는 점이 많다고 전했습니다.
  • 그는 밈코인의 높은 유동성을 강조하며, 이것이 전체희석가치(FDV)를 낮추고 진입장벽을 완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또한, 밈코인이 벤처캐피털(VC)의 지분 참여가 적어 명확한 비전 구현과 토큰 보유자의 혜택 명시가 가능한 점을 장점으로 언급했습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가 밈코인으로부터 배울 점이 많다는 주장이 나왔다.

8일(현지시각) 프라나브 카나데 반에크 포토폴리오 매니저는 X를 통해 "모든 가상자산 프로젝트 팀은 밈코인으로부터 무엇을 배울지 고민해야 한다"라며 밈코인의 장점을 배워야 한다고 전했다. 우선 그는 "지난 해에만 60만 종의 토큰이 새로 출시됐다"라며 "복잡한 토큰 설계는 오히려 대중과 멀어지게 한다며 밈코인이 지닌 단순성이 오히려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토큰 출시와 함께 상당한 유통량이 풀려 높은 유동성이 발생한다"라며 "이에 따라 전체희석가치(FDV)가 낮아져 진입장벽 역시 낮다"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그는 밈코인은 벤처캐피털(VC)의 지분이 없거나 낮다는 것도 강점이라며 이외에도 ▲명확한 비전구현 ▲토큰 보유자의 혜택 명시 등의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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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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