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센티멘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온체인 거래량과 휴면 주소 활동이 7개월 중 가장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의 정체된 유통이 다시 활성화되는 것은 가격 상승의 긍정적 신호라는 해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룩온체인은 6개월 동안 휴면 상태이던 비트코인 고래가 250BTC를 바이낸스에서 인출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온체인 거래량과 휴면 주소의 활동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각) 온체인 분석 플랫폼 센티멘트는 X를 통해 "오늘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온체인 거래량(374억 달러)과 휴면 주소의 활동이 크게 증가했다"라며 "이는 지난 7개월 중 가장 큰 수치"라고 밝혔다. 이어 "역사적으로 정체됐던 비트코인이 다시 정상적 유통으로 돌아오는 것은 가격 상승의 긍정적 신호"라고 덧붙였다.
앞서 룩온체인 역시 X를 통해 "오늘 6개월 동안 휴면 상태이던 비트코인 고래가 바이낸스에서 250BTC를 인출했다"라며 "그는 3월 14일부터 4월 13일까지 1만158 BTC를 축적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파월 매파 발언 뭐길래…비트코인 다시 '공포 구간' 진입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5472fd9-3d62-4a43-929d-c1b734462794.webp?w=250)

![[단독] 금감원 "코인 거래소, 은행처럼 감독하겠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10a793c-5ce5-4b31-be5a-3af54f161e4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