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르헨티나의 극심한 인플레이션 상황으로 인해 국민들의 스테이블코인 사용량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 스테이블코인 사용 급증은 해당 국가의 통화 평가절하와 상관관계가 있는 사례라고 밝혔다.
- 이러한 현상은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기업 체이널리시스의 보고서를 통해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기업 체이널리시스가 보고서를 통해 아르헨티나 내 스테이블코인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보고서는 "아르헨티나는 극심한 인플레이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국민들의 스테이블코인 사용량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사용량과 해당 국가의 통화 평가절하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증명된 사례"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