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모건스탠리는 최고 투자 책임자들에게 비트코인 채굴주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권고했음을 전해졌다.
- 의회가 AI와 가상 자산 채굴 등 신기술로 인해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 투자자들은 이러한 에너지 정책 변화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모건스탠리 글로벌 리서치 책임자가 기업 최고 투자 책임자(CIO)들에게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BTC) 채굴 주 추가를 고려할 것을 권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건스탠리는 "의회는 AI와 가상 자산 채굴 등 신기술로 인해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데이터센터가 자체 전력을 확보하도록 요구하고 있다"라며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이러한 에너지 정책을 반영해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