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소매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전송 활동을 줄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소매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전송액이 202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 역사적으로 소매 활동이 낮을 때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이 발생했다고 시사했다.

소매(개인)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전송 활동이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는 X를 통해 "소매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전송 활동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며 "9월21일 소매 투자자들의 일일 전송액은 3억2600만 달러로, 2020년 이후 최저치"라고 밝혔다.
이어서 "역사적으로 소매 활동이 낮을 때 비트코인 가격 랠리가 발생했다"라며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을 시사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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