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빈후드의 3분기 가상자산 거래량과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112%, 165% 증가했다고 전했다.
- 수탁 자산도 전년 대비 76% 증가하며, 로빈후드의 재무 상태가 강화되었다고 밝혔다.
- 그러나 매출은 월가 예상치에 미치지 못해 주가가 12.4% 하락했다고 전했다.

주식 및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3분기 가상자산 거래량 및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로빈후드의 가상자산 거래량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2%, 165% 급증한 144억 달러, 6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수탁 자산 역시 전년 대비 76% 증가했다.
다만 매체는 로빈후드의 3분기 실적은 월가 예상치를 하회해 시간 외 거래에서 12.4% 하락했다고 전했다. 로빈후드는 3분기에 1억5000만 달러의 순이익과 6억3700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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