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미니 공동창업자인 카메론 윙클보스는 해리스가 당선될 경우 가상자산 산업이 수십억 달러 법률 비용을 지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윙클보스는 해리스와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 가상자산 산업이 5억 달러 규모의 법률 비용을 지불했음을 전했다.
- 그는 해리스에 투표할 경우 이 비용이 수십억 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카말라 해리스가 당선될 경우 가상자산 산업이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법률 비용을 지출하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5일(현지시각)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인 제미니의 공동창업자 카메론 윙클보스는 X를 통해 "해리스와 바이든 행정부로 인해 가상자산 산업은 5억 달러 규모의 법률 비용을 지출했다"라며 "해리스에게 투표하면 이 비용은 수십억 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5억 달러 역시 매우 보수적인 추정치"라며 "트럼프에게 투표하면 모든 법률 비용은 0달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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