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리자베스 워렌이 미국 상원의원 재선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 엘리자베스 워렌은 친가상자산 변호사 존 딘과 경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 워렌의 재선 성공은 가상자산 정책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반(反)가상자산 인물로 알려진 엘리자베스 워렌 미국 상원의원이 재선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각) 워처구루는 X를 통해 "엘리자베스 워렌 의원이 미국 상원의원 재선에 성공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워렌은 친가상자산 변호사 존 디튼과 매사추세츠 상원의원 자리를 두고 경쟁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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