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행정부의 재무장관 후보로 거론되는 헷지펀드 투자자 스콧 베센트는 가상자산과 비트코인(BTC)을 열렬히 지지하는 인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에 대해 트럼프가 수용적인 입장을 가졌으며, 이는 공화당과 어울린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베센트는 보다 진보적인 가상자산 정책을 통해 경제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재무장관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 열렬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지지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자신의 X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의 재무장관 후보로 거론되는 억만장자 헤지펀드 투자자 스콧 베센트는 가상자산과 비트코인(BTC)의 열렬한 지지자"라고 전했다.
엘리노어 테렛 기자에 따르면 그는 이전에 "트럼프가 가상자산에 수용적인 입장이란 것에 매우 기뻤고, 그것이 공화당과 어울린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