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정부 효율성 위원회'를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 머스크는 과거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자였던 비벡 라마스와미와 정부 효율성 부서를 이끌 예정이라고 밝혔다.
- 9월 트럼프 측은 머스크가 연방 정부 전반에 대한 완전한 재정 및 성과 감사를 수행할 위원회를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정부 효율성 위원회를 이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뉴스 X(옛 트위터) 계정 디비(db)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친 가상자산(암호화폐) 성향의 전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였던 비벡 라마스와미와 정부 효율성 부서를 이끌 예정이다.
앞서 지난 9월 트럼프는 뉴욕 이코노믹 클럽에서 한 연설에서 "머스크가 차기 정부에서 연방 정부 전체에 대한 완전한 재정 및 성과 감사를 수행하는 정부 효율성 위원회를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