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검찰, 샘 뱅크먼 프리드 FTX 설립자 보유 가상자산 압수 소송 제기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검찰은 SBF의 가상자산을 압수하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 SBF의 계좌에는 약 1850만 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 SBF의 가상자산은 지난 해 12월 기준 약 1000만 달러에서 크게 상승했다고 전했다.

미국 검찰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설립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압수하기 위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13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미국 검찰은 1850만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이 들어있는 SBF의 계좌를 압수하고자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계좌의 가치는 올해 가상자산 강세장으로 인해 지난해 12월 이후 약 1000만달러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해 12월 기준 SBF가 보유한 솔라나(SOL)와 리플(XRP) 등 가상자산의 가치는 860만달러 상당이었다. 한편 SBF는 사기 등 혐의로 25년 징역형을 선고받아 이에 항소한 바 있다.

#사건사고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