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향후 3년 동안 420억 달러를 추가로 조달하여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회사는 현재 약 260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며, 이는 주요 기업들이 보유한 현금과 증권을 초과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 이러한 움직임은 2020년부터 인플레이션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한 이후 지속되어왔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약 260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3년동안 비트코인 투자를 늘릴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향후 3년동안 약 420억달러를 추가로 조달해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지난 2020년부터 인플레이션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현재 회사는 약 260억달러의 비트코인 자산을 보유 중이다. 이는 IBM과 나이키, 존슨앤존슨과 같은 회사가 보유한 현금과 증권을 초과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