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휴면 이더리움 고래, 2억 달러 규모 ETH 매도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거래소가 ETH를 8년간 휴면 상태에서 깨워 약 2억 달러 규모로 매도했다고 밝혔다.
- 지난 7일부터 7만3356 ETH가 약 2억2400만 달러에 매도되었으며, 여전히 32만5533 ETH가 남아있다고 전했다.
- 이상 매도는 평단가 약 6달러에 이뤄졌으며, 이에 따라 추가 매도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밝혔다.

8년 동안 휴면 상태였던 이더리움(ETH) 고래가 최근 2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각) 룩온체인은 X를 통해 “평단가 6달러에 39만8889ETH(13억4000만 달러)를 매집한 휴면 고래가 이더리움을 매도 중“이라며 ”지난 7일부터 7만3356ETH(2억2400만 달러)를 매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남은 물량은 32만5533ETH(11억 달러) 규모”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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