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가상자산 자문위원회가 백악관 산하에 소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 이는 국제적으로 비트코인을 비축하려는 미국의 행보를 닮아갈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고 밝혔다.
- 각국의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전에 미리 확보하려는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 예상된다고 밝혔다.

추후 비트코인을 선점하려는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각) 아서 디파이언스캐피털 창업자는 미국 가상자산 자문위원회가 백악관 산하에 소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를 인용하며 "많은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비축하려는) 미국의 행보를 따라갈 것"이라며 "각국의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전에 미리 비트코인을 확보하려는 경쟁도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