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나스닥 상장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센터 에너지 서비스 제공 업체 사이히트가 15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 사이히트는 현재 약 102개의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며, 이를 장기 보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최고경영자(CEO) 아서 리는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한 강한 믿음에서 비롯된 전략적 보유라고 전했다.

나스닥에 상장된 데이터 센터 전용 에너지 서비스 제공 업체 사이히트가 15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각) 사이히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15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추가로 매수했다"라며 "이에 따라 현재 약 102개의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을 장기 보유할 것"이라며 "공개 시장에서 전략적 매수를 통해 비트코인 보유량을 점차 늘려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서 리 사이히트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전략은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한 우리의 강한 믿음에서 비롯된다"라며 "비트코인은 선도적 자산"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국가 기금이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라며 "정부와 기업 모두 비트코인을 준비 자산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