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가격이 10만 달러를 돌파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주장이 나왔다고 밝혔다.
- 후발 투자자들도 충분한 자금력을 갖추어 부를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의 공급량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율이 낮아, 장기적인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후발 채택자들도 여전히 부를 창출한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각) 마르친 카즈미에르차크 레드스톤 공동창업자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를 돌파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며 "비트코인 후발 주자들도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은 공급량이 정해져 있기에 인플레이션율이 0%"라며 수백 년간 가치저장수단으로 사용된 금에 비하면 역사가 짧아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