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의 선물 미결제약정이 208억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 많은 트레이더가 이더리움 가격 상승에 베팅하고 있으며, 전체 거래량도 최근 85% 급증했다고 전했다.
- 크립토퀀트는 미결제약정 증가는 시장 심리에 따른 가격 상승을 예고한다고 분석했다.

이더리움(ETH)의 선물 미결제약정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각) 더블록은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인용해 "이더리움 선물 미결제약정이 208억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라며 다수의 트레이더들이 이더리움 가격 상승에 베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이더리움의 온체인 거래량 역시 상당히 상승했다"라며 "이더리움의 온체인 거래량이 2주 만에 85% 급증해, 15일 71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라고 말했다.
크립토퀀트는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 미결제약정 증가는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시장 심리를 보여준다"라면서도 "우세한 롱포지션으로 인한 롱스퀴즈 위험이 커져 시장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평가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