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은 가상자산을 완전히 제한하기보다는 규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란 중앙은행의 권한을 강조하며 가상자산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 이란의 움직임은 글로벌 금융 트렌드에 맞춰 가상자산의 이점을 활용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란의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입장이 바뀌고 있는 모양새다.
9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압돌네이저 헤마티(Abdolnaser Hemmati) 이란 재무장관은 "가상자산에 대한 입장을 바꾸고 있다. 완전히 제한하는 것보다는 규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가상자산을 관리하는 이란 중앙은행의 권한을 강조하고, 청년 고용 촉진 및 자산 증가와 제재 상쇄 등에 있어 가상자산의 잠재력을 보고있다"고 강조했다. 이런 입장 변화는 이란이 글로벌 금융 트렌드에 발맞춰 가상자산의 이점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