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리플의 RLUSD는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이 0.04%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 RLUSD의 시가총액은 약 7500만달러로, 주요 경쟁자인 테더와 비교해 크게 뒤처진다.
- RLUSD는 소수의 거래소에서만 거래되고 있어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큰 기대를 모았던 리플의 스테이블코인 RLUSD가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프로토스닷컴은 "업계의 많은 기대를 모았던 스테이블코인 RLUSD는 지난해 12월 중순 출시된 이후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라며 "RLUSD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점유율 0.04%를 차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RLUSD의 시가총액은 약 7500만달러로 테더(USDT)의 시가총액(약 1370억달러)에 한참 못 미친다.
매체는 "RLUSD는 소수의 거래소에서만 거래되고 있다"면서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하지 못한 것이 관심을 끌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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