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스트림 CEO "트럼프, 과거 비트코인(BTC) 보유 언급...상당한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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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블록스트림 CEO 아담 백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과거에 상당한 규모의 비트코인을 보유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의 보유량이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후 가격 상승이 있었다고 밝혔다.
  •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에서 전일 대비 5.39% 상승한 9만6992.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 최고경영자(CEO)이자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 아담 백(Adam Back)이 14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과거 자신이 비트코인(BTC)을 보유 중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라며 "구체적인 보유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당시 상당한 규모였고 이후에도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전했다.

한편 BTC는 15일 04시 2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39% 상승한 9만6992.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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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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