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오클라호마주 하원의원, 비트코인(BTC) 전략적 준비자산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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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오클라호마주 하원의원 코디 메이나드가 비트코인(BTC)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채택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전했다.
  • 코디 메이나드는 비트코인이 탈중앙화된 화폐로 금융 자유와 건전한 통화를 믿는 사람들에게 가치 저장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 해당 법안은 오는 2월 1일 차기 입법 회기에 회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에 따르면 미국 오클라호마주 하원의원 코디 메이나드가 비트코인(BTC)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채택하는 법안(Strategic Bitcoin Reserve Act)을 공식 발의했다.

코디 메이나드는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된 화폐로, 정부 기관에 의해 조작되거나 발행될 수 없다"라며 "이는 금융 자유와 건전한 통화를 믿는 사람들에게 궁극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법안은 오는 2월 1일(현지시간) 차기 입법 회기에 회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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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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