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WLFI, TRX 추매…트럼프 관련 프로젝트 좋은 성과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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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저스틴 선은 WLFI가 트론을 추가 매수했으며, 이는 TRX의 증가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 WLFI는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탈중앙화금융 프로젝트로, 최근 TRX를 대규모로 취득했다.
  • 저스틴 선은 WLFI와 오피셜트럼프가 매우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며 투자 기대감을 강조했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트론 매수 사실을 밝히며, WLFI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WLFI는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탈중앙화금융(디파이,DeFi) 프로토콜이다.

21일(현지시각)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는 X를 통해 "WLFI가 트론을 추가 매수했다"라며 "트론은 WLFI가 보유한 3번째로 큰 가상자산"이라고 밝혔다.

앞서 WLFI는 1080만9000TRX를 추가 매수한 바 있다. WIFI는 현재 3011만TRX를 보유 중이며, 이는 약 735만 달러(약 108억원) 규모다.

나아가 "내가 가상자산으로 돈을 번다면, 모든 공로는 트럼프 대통령 덕분"이라며 "오피셜트럼프(TRUMP)와 WLFI 둘 다 매우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로스 울브리히트 실크로드 창업자를 공식 사면했다며 "트럼프는 선거 공약을 이행하는 데 있어 최고의 대통령"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저스틴선은 WLFI의 고문 및 투자자다. 지난 20일 그는 트론다오가 WLFI에 4500만달러를 추가 투자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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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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