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이더리움이 핵심 내러티브를 상실했다고 지적했다.
- 그는 이더리움이 더 이상 울트라 사운드 머니나 빌더 중심 블록체인이 아니라며 비판했다.
- 주 대표는 시장 중심 내러티브만이 가상자산 커뮤니티를 통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더리움(ETH)이 핵심 내러티브를 잃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각)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를 통해 "이더리움은 핵심 내러티브를 잃었다"라며 "더 이상 울트라 사운드 머니(Ultra Sound Money), 킬러 디앱의 허브, 빌더 중심의 블록체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울트라 사운드 머니는 ETH 자동 소각 메커니즘이 도입된 이후에 이더리움 커뮤니티가 이더리움을 부르는 별칭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희소성이 높아지고, 가치가 상승한다는 뜻을 지닌다.
그는 "시장 중심 내러티브만이 가상자산 커뮤니티를 통합한다"라며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업자는 이 점을 간과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c6508fc-9e08-43e2-81be-ca81048b8d11.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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