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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총재 "비트코인 준비금 도입하는 EU 국가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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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비트코인을 준비금으로 도입할 EU 국가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 라가르드는 가상자산이 EU 중앙은행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 준비금은 유동적이고 안전해야 하며, 자금 세탁 및 범죄 활동 가능성을 남겨둬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사진=Alexandros Michailidis / Shutterstock.com
사진=Alexandros Michailidis / Shutterstock.com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비트코인(BTC)을 준비금으로 도입하는 유럽연합(EU) 국가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라가르드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우리가 요구하는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 EU 소속 국가의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을 준비금으로 설정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준비금은 유동적이고 안전해야 한다. 결코 자금 세탁 및 범죄 활동에 대한 가능성을 남겨둬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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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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