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 기반 DEX 거래량이 이더리움의 두 배를 기록하며 4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난 1월부터 솔라나는 이더리움을 초과하는 거래량과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 이런 추세에 따라 투자자들은 솔라나의 수익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2월에도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량이 이더리움(ETH) 기반 DEX를 제칠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해 "솔라나 DEX 거래량은 2월에만 60억 달러를 기록했다"라며 "이는 이더리움 기반 DEX(34억 달러)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라고 밝혔다. 이어서 "지난 10월 부터 솔라나 DEX는 이더리움 DEX의 거래량을 추월했다"라며 "2월 추세를 고려하면 솔라나가 4개월 연속 DEX 거래량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솔라나의 수익도 이더리움을 앞선다고 언급했다. 매체는 "솔라나는 2월에만 2500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했다"라며 "이더리움의 1600만 달러를 초과하는 수치"라고 전했다. 이어서 "지난 1월 솔라나는 1억24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반면, 이더리움은 1억900만 달러 수익을 기록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월 솔라나 기반 DEX의 거래량은 2580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860억 달러에 그쳤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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