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주 정부의 비트코인 비축 법안 시행 시 약 230억 달러의 매수세 유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 매튜 시겔은 법안 준수가 24만7000BTC에 해당하는 매수세를 발생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 추후 더 많은 주에서 비축 법안을 발의하면 매수 규모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미국 주 정부의 비트코인(BTC) 전략적 비축 법안이 시행되면 230억 달러(약 33조5340억원)의 매수세가 유입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각) 매튜 시겔 반에크 가상자산 리서치 책임자는 X를 통해 "주에서 발의된 20개의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법안을 분석했다"라며 "법안이 시행되면 230억 달러, 약 24만7000BTC 상당의 매수세가 발생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 금액은 연금 기금 투자는 제외한 것"이라며 "추후 비축 법안을 발의하는 주가 늘어나면 매수 규모는 더 커질 것"이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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