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버니 모레노 상원의원이 미국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 '클래리티 법안'을 5월 말까지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 그는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둘러싼 은행권 반발은 대부분 과장된 것이라며 은행들도 혁신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 모레노 의원은 '클래리티 법안'이 5월 내 통과되지 않을 경우 향후 상당 기간 관련 입법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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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처리 시한과 관련해 5월 내 통과 가능성이 제기됐다.
22일(현지시간) 엘리너 테렛(Eleanor Terrett)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에 따르면 버니 모레노(Bernie Moreno) 공화당 상원의원은 워싱턴DC 행사에서 "클래리티 법안을 5월 말까지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보상(Stablecoin Yield)을 둘러싼 은행권 반발에 대해 그는 "시장에서 많은 잡음이 있지만 대부분 과장된 것(fake)"이라며 "은행들도 혁신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법안 수정 및 표결을 위한 상원 은행위원회(Senate Banking Committee)의 마크업(markup) 일정이 5월로 미뤄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모레노 의원은 앞서 "클래리티 법안이 5월 내 통과되지 않을 경우 향후 상당 기간 관련 입법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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