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 매도 주체는 고래…7일간 2만5794BTC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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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 하락장의 주요 매도 주체는 고래라고 분석됐다.
  • 지난 7일 동안 비트코인 고래는 2만5740BTC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 그러나 온체인 데이터는 전반적인 비트코인 순매수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하락하는 가운데, 고래(1만~10만 BTC 보유)들이 주요 매도자라는 분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각) 인투더블록은 X를 통해 "지난 7일 동안 비트코인 고래 주소는 2만5740BTC를 매도했다"라며 "하락장의 주요 매도자는 비트코인 고래"라고 밝혔다.

다만 "전체적인 온체인 데이터는 전반적인 비트코인 순매수 추세를 보여준다"라며 "많은 트레이더들이 하락장을 틈타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리는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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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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