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재무장관, 美 가상자산 비축 질문에 "홍콩, 경쟁 두려워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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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폴 찬 홍콩 재무장관은 가상자산이 금융 시스템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 "홍콩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가상자산 정책을 발표한 금융 관할권 중 하나"라고 밝혔다.
  • 그는 경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이는 더 나은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콩 재무장관이 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비축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3일(현지시각) 중국 현지 매체 PA뉴스(PANews)에 따르면 폴 찬 홍콩 재무장관은 미국의 가상자산 전략적 비축 움직임에 대해 "가상자산은 금융 시스템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라면서도 "홍콩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가상자산 정책을 발표한 금융 관할권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어서 "홍콩은 경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라며 경쟁은 더 나은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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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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