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백악관 가상자산 차르 데이비드 삭스가 IRS의 디파이 브로커 규정 철회를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 해당 규정 철회는 상원에서 심의될 예정이며, 이는 디파이 프로젝트의 정보 공개 요구를 폐지하기 위한 것이다.
- 이번 주, 상원 의회에서 관련 규정 철회 여부를 위한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4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백악관 가상자산(암호화폐) 차르 데이비드 삭스가 상원에서 심의될 예정인 국세청(IRS) 디파이 브로커 규정 철회를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외신은 디파이 프로젝트에 엄격한 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미 IRS의 규정을 폐지하기 위한 투표가 이번 주 상원 의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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