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인 시총, 작년 12월 이후 56%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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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밈코인 시가총액이 작년 12월 이후 56% 감소했다고 전했다.
  • 안몰 싱 제타마켓 공동창업자는 유명인의 밈코인 발행 증가가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 밈코인 시장은 주요 밈코인 중심으로 통합될 가능성이 있으며,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규제 부재도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밈코인 시가총액이 12월 이후 56% 가량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밈코인은 트럼프 당선 이후 기록했던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라며 "작년 12월 이후 밈코인 시총이 50% 이상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5일 기준 밈코인 시총은 540억 달러로, 작년 12월 5일(1240억 달러) 대비 56% 감소했다.

안몰 싱 제타마켓 공동창업자는 밈코인 시장의 폭락 주요 원인으로 유명인의 밈코인 발행 증가를 꼽았다. 그는 "유명인과 그들의 내부자들이 밈코인을 발행해 덤핑하는 행위가 시장의 신뢰를 흔들었다"라며 "앞으로 밈코인 시장은 주요 밈코인 중심으로 통합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밈코인 규제 부재도 영향을 미쳤다고 부연했다.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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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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