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이더리움, 과도한 레버리지 문제 해결책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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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는 이더리움 생태계의 과도한 레버리지 문제를 지적했다.
  • 과도한 레버리지를 방치할 경우 이더리움 프로토콜탈중앙화금융 프로젝트에 큰 손실을 초래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바이낸스 USDT마켓에서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8.94% 하락하며 19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트론(TRX) 창업자가 이더리움(ETH) 생태계의 레버리지 문제를 지적했다.

10일(현지시각)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는 X를 통해 "이더리움 생태계는 과도한 레버리지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라며 "이를 방치하면 이더리움 프로토콜과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젝트가 큰 손실을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생태계 내부의 조속한 논의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오후 6시53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8.94% 하락한 19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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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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