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페이, 美 위스콘신주 송금 라이선스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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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문페이는 위스콘신주 송금 라이선스를 획득하며 규제 준수와 신뢰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 이번 승인으로 문페이는 위스콘신주 내에서 합법적으로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 문페이는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문페이(MoonPay)가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자금 송금업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문페이는 14일(현지시간) 공식 X를 통해 "위스콘신주 금융 당국으로부터 송금 서비스 제공을 위한 라이선스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선스 취득으로 문페이는 위스콘신주 내에서 합법적으로 가상자산 관련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반 소토라이트(Ivan Soto-Wright) 문페이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위스콘신주 라이선스 획득을 통해 문페이가 규제 준수를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받는 플랫폼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고 전했다.

문페이는 신용카드, 애플페이, 구글페이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며 가상자산 구매를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규제 승인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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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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