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비트코인의 강세장이 끝났다고 주장했다.
- 향후 6~12개월 동안 비트코인은 횡보나 약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새로운 유동성이 고갈되며, 신규 고래들이 더 낮은 가격에 비트코인을 매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의 강세장이 끝났다는 주장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강세 사이클은 끝났다. 향후 6~12개월 동안 횡보나 약세를 기록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약세나 횡보를 전망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새로운 유동성이 고갈되면서 신규 고래들이 비트코인을 더 낮은 가격에 매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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