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추정 주소, 바이낸스에 이더리움 대출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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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비트가 최근 이더리움(ETH)을 대량 상환한 것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 바이비트와 관련된 주소가 바이낸스에 2만2000ETH를 이체했으며, 이는 해킹 사건과 관련된 대출 상환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 지난 주에도 동일한 양의 이더리움이 바이낸스에 입금되었음을 강조했다.
출처=더데이터너드
출처=더데이터너드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가 바이낸스에 대량의 이더리움(ETH)을 상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각) 더데이터너드는 X를 통해 "바이비트 추정 주소가 바이낸스에 2만2000ETH(약 4535만 달러)를 이체했다"라며 "해당 이체는 바이비트 해킹 사건과 관련된 대출 상환으로 추정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지난 주에도 해당 지갑은 바이낸스에 2만2000ETH를 입금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바이비트는 50만 ETH를 해킹 당한 후에, 다양한 업계 관계자로부터 이더리움 대출 지원을 받은 바 있다.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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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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