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사우스캐롤라이나 하원의원, '주 자금 10% 비트코인에 투자' 비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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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조던 페이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하원의원이 주정부 자산의 최대 10%를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전했다.
  • 이 법안은 주정부가 최대 100만 BTC를 보유할 수 있도록 상한선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 이는 주 정부 차원에서의 비트코인 투자 확대를 의미한다고 해석된다.
사진=비트코인 로 엑스(X)
사진=비트코인 로 엑스(X)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서도 비트코인(BTC) 비축 법안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로(Bitcoin Law)에 따르면 조던 페이스(Jordan Pace)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하원의원은 주 정부 자산의 최대 10%를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BTC 비축안(H4256)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에서 주정부의 비트코인 보유량 상한선은 100만 BTC로 설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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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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