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 선물 ETF의 첫 주 거래량이 일반 ETF 수준이었다고 전했다.
- 분석가들은 솔라나 선물 ETF의 거래량이 100만 달러 수준으로, 이는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초기 거래량보다 80배 낮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에서 멀어질수록 자산 성과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솔라나(SOL) 선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성적이 일반 ETF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31일(현지시각)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를 통해 "솔라나 선물 ETF는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라며 "100만 달러 수준의 거래량은 일반 ETF 기준으로는 괜찮은 성적"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는 비트코인 현물 ETF의 출시 초기 거래량과 비교할때 80배 가량 낮은 수준"이라며 "비트코인과 멀어질수록 자산 성과는 줄어든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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