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매도 압력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악셀 아들러 주니어는 주 요거래소에서 공급 쇼크 가능성을 언급했다.
- 공급 쇼크로 인해 비트코인의 랠리 재개 가능성이 시사되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BTC) 매도 압력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각) 악셀 아들러 주니어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X를 통해 "주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평균 매도 압력이 크게 감소했다"라며 "매도세는 고갈됐고, 공급 쇼크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라고 밝혔다. 크립토퀀트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 일일 매도압력은 기존 8만1000BTC에서 2만9000BTC로 감소했다.
이어서 "4월과 5월은 급등 랠리 전 횡보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라며 추후 공급 쇼크로 인한 비트코인의 랠리가 재개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