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반등에도…고래 투자자, 알트코인 숏 포지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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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를 돌파했지만, 고래 투자자들은 여전히 알트코인 숏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알프랙탈은 고래들이 알트코인 롱 포지션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 고래들은 시장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경향이 있어, 알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시사했다.

비트코인(BTC)이 8만50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고래 투자자들은 여전히 알트코인 숏(매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각)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알프랙탈은 X를 통해 "비트코인은 8만5000달러를 돌파했지만, 대부분의 고래들은 알트코인 롱(매수) 포지션을 정리하고, 숏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고래들은 개인 투자자보다 더 정확하게 시장을 예측하는 경향이 있다"라며 알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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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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