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켈리(Brian Kelly) BKCM 최고경영자(CEO) 겸 가상자산(암호화폐) 펀드 매니저가 "앞으로 3개월에서 6개월 사이 가상자산 가격이 2만 달러(2386만원)까지 오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29일(현지시간) 뉴스로지컬(Newslogical) 보도에 따르면 켈리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금과 비트코인 중 고르라면 비트코인을 고를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비트코인을 보다 선호하는 이유는 현 시점에서 비트코인 자산 흐름이 금보다 낫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2016년 비트코인 반감기 후 가격 상승을 고려할 때 올해 있던 반감기에 대한 작용으로 2021년 2분기에는 비트코인 가격이 5만 달러(5966만원)까지 오를 것”이라고도 부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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