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고래 투자자들이 일주일 동안 3만 BTC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매수 속도는 2월 이후 가장 느린 수준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 시장 불확실성 증가로 인해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가 강화됐다고 풀이된다.

고래 투자자들이 비트코인(BTC) 투자 심리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 고래들은 3만 BTC를 매도했다"라며 "고래의 비트코인 매수 속도도 2월 이후 가장 느린 수준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관세 전쟁 등 시장 불확실성이 증가하자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가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오후 9시 55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14% 하락한 8만39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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