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신규 투자자의 비트코인 매수세가 4월 들어 급증하며 상대강도지수(RSI)가 50을 상회했다고 전했다.
- RSI는 최근 최고치에서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8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상승에 대한 포모(FOMO)로 인해 신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전했다.

4월 들어 신규 투자자의 비트코인(BTC) 매수세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 달 들어 신규 투자자의 비트코인 매수 활동이 크게 증가했다"라며 "상대강도지수(RSI)는 4월 내내 50을 상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지난주엔 최고치(100)를 기록한 뒤 현재는 8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비트코인 상승에 대한 포모(FOMO·나만 뒤처지고 있다는 공포)가 발생하며 신규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후 9시 29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5.53% 상승한 9만37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