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리즈 美 SEC와 회담…"북미 스포츠 기반 웹3 서비스 생태계 확장"
블루밍비트 뉴스룸
간단 요약
- 칠리즈는 미국 SEC와 회담을 통해 미국 내 스포츠 기반 웹3 서비스를 합법적으로 정착시키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칠리즈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전후로 최대 1억 달러를 투자하며 미국 시장의 재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 칠리즈의 목표는 미국 스포츠 시장에 스포츠파이(SportFi)와 팬토큰을 도입하여 디지털 생태계를 확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 및 엔터테이먼트 블록체인 기업 칠리즈(CHZ)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미국 내 스포츠 기반 웹3 서비스를 합법적으로 정착시키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알렉산드레 드레이푸스 칠리즈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2일(현지시각) 열린 미국 SEC와의 회의를 통해 팬 토큰의 미국 시장 재진입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같은 날 드레이푸스 CEO는 가상자산 자문위원회 이사인 보 하인스와의 회동도 진행했다. 트럼프 행정부 아래서 규제 당국의 가상자산 기조가 변화화자 본격적인 미국 재진출 행보에 나선 것이다.
앞서 칠리즈는 2021년 NBA 27개 팀, NFL 13개 팀, NHL 14개, UFC, 나스카 레이싱과 파트너십을 맺고, 8000만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신규 투자도 기대된다. 칠리즈는 미국 재진출을 위해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전후로 최대 1억 달러를 투자할 방침이다. NBA, UFC, NHL등 모든 미국 스포츠 시장에 스포츠파이(SportFi)와 팬토큰 도입도 적극 검토한다.
드레이푸스 칠리즈 CEO는 "미국은 전 세계에서 스포츠 콘텐츠 산업이 가장 발전한 나라"라며 "가상자산 정책이 개선되고 있는 현 상황은 디지털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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