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CEO는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가 향후 10년 내 세계 최대 ETF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현재 IBIT의 시가총액은 540억 달러로, VOO의 10배 이상인 5935억 달러에 비해 아직 작다고 전했다.
- 최근 비트코인의 선물 미결제 약정 증가와 투자자의 위험 선호 심리가 상승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는 블랙록 비트코인(BTC) 현물 ETF인 IBIT의 장기 강세를 전망했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세일러 CEO는 뉴욕 디지털자산 서밋에 참여해 "IBIT는 향후 10년 안에 세계 최대 ETF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IBIT의 시가총액은 540억달러 수준이며 전날 거래량은 약 15억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세계 최대 ETF인 뱅가드 S&P500 ETF(VOO)의 시가총액은 약 5935억달러로, IBIT의 10배 이상이다.
매체는 "최근 비트코인의 선물 미결제약정 증가와 함께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 심리가 살아나고 있다"면서도 "업계는 최근 유입 자금 중 일부가 방향성 투자보다는 차익거래 전략의 일환일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