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카를로스 도밍게스 필리핀 재무장관이 가상자산 사기 범죄 수사를 목적으로 미국 법무부에 협조를 요청했다.
필리핀의 한 범죄조직이 도밍게스 장관의 이름을 도용했다. 이들은 비트코인 레볼루션이라는 가짜 가상자산 거래소를 운영하며 수익을 거뒀다. 필리핀 재무부는 비트코인 레볼루션에 경고조치를 내린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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