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전북은행과 실명계좌 계약 재연장…내년 2월까지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고팍스가 전북은행과 실명계좌 계약을 내년 2월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 이는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라 원화 마켓 운영을 위한 필수 요건이라고 전했다.
- 작년 8월에는 지분 구조 정리 조건으로 9개월 연장되었으며, 이번에도 같은 조건으로 연장됐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가 전북은행과 실명 입출금 계정(실명계좌) 계약을 연장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고팍스는 이날 전북은행과 실명계좌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내년 2월까지다. 실명계좌 계약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에 따라 원화 마켓을 운영하는 국내 거래소에 의무화된 요건이다.
고팍스와 전북은행은 2022년 처음 제휴를 맺었으며, 초기에 6개월 계약을 체결한 뒤 이후엔 2년간 연장된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 8월에는 지분 구조 정리를 조건으로 9개월만 연장됐고, 이번에도 같은 조건으로 단기 연장이 이뤄졌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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