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궈루췬 대만 의원이 비트코인을 금·외환과 함께 국가 준비자산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 그는 비트코인이 헤지 자산의 특성을 가져 금융시스템 복원력과 적응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 이번 제안은 대만 정부의 비트코인에 대한 정책 방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대만 입법위원(국회의원) 궈루췬(Ko Ju-Chun)이 정부에 비트코인(BTC)을 금 및 외환보유고와 함께 국가 준비자산에 포함할 것을 공식 제안했다.
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궈루췬 의원은 최근 의회 발언에서 "비트코인은 헤지(위험 회피) 자산의 특성을 갖고 있다. 이를 준비자산에 포함시키는 것은 대만 금융시스템의 복원력과 적응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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