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변동성이 이틀 연속 하락하며 시장이 안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 비트코인 변동성 지표가 2.02%로 하락해, 이는 올해 2월 말과 유사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 변동성 하락은 단기 투기 수요 감소와 가격의 횡보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의 단기 변동성이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이 점차 안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블록비트는 블록체인 데이터 업체 코인글래스(Coinglass)의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의 변동성 지표가 현재 2.02% 수준으로 하락했다"면서 "이는 올해 2월 말과 유사한 수준으로, 최근 급등 이후 과열 심리가 일부 진정된 것으로 풀이된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비트코인 변동성의 하락은 시장 내 단기 투기 수요가 줄어들고 가격이 일정 범위 내에서 횡보하는 구간에 진입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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