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SEC는 자산 토큰화에 관한 제도적 방향성과 시장 통합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회의에는 SEC 주요 인사들과 글로벌 전통 금융기관 인사들이 참석해 관련 사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폴 앳킨스 SEC 위원장이 기조연설을 맡으며, 회의 결과가 향후 토큰화 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오는 12일(현지시간) '자산 토큰화'를 주제로 한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SEC 주요 인사와 글로벌 전통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토큰화의 제도적 방향성과 시장 통합 가능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폴 앳킨스(Paul Atkins) SEC 위원장이 맡으며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위원과 리처드 개버트(Richard Gabbert) 가상자산(암호화폐) 실무 그룹 사무소장 등이 함께 참석한다.
전통 금융기관에서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대표적으로 ▲신시아 로 베셋(Cynthia Lo Bessette) 피델리티 디지털애셋 총괄 ▲최은아(Eunae Choi) 나스닥 부사장 ▲윌 가이어(Will Geyer) 인베스코 디지털 자산 책임자 등이 패널로 이름을 올렸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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